기업홍보
언론속성광
성광소식
제목 [대전일보] [2019 설특집] 빈집 걱정 NO! 안심 고향길…스마트방범창 든든
등록일 2019.01.25
첨부파일      


[2019 설특집] 빈집 걱정 NO! 안심 고향길스마트방범창 든든



윈가드 센서. 사진 = 성광유니텍 제공


문과 창은 안과 밖을 가르는 기준이자 연결고리다.

 

하지만, 문과 창은 범죄자들의 주요 주거 침입경로로도 악용될 수 있다. 주거침입의 대다수는 문과 창을 통해 발생하기 때문이다.

 

전체 주거 침입 사례 중 열린 문이나 창문으로 침입하는 경우는 46.8%로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다. 어떻게 외부에서 침입했는지 모르겠다는 의견도 19.4%에 달한다. 열쇠로 열고 침입하는 경우는 4.6%, 자물쇠나 쇠창살을 부수고 침입하는 경우도 9.3%.

 

설 연휴를 앞두고 귀성길에 오르는 이들의 걱정도 클 것이다. 장기간 집을 비워둬야 하는 우려 때문이다. 가족과 함께 행복해야 할 명절이지만 오랜 시간 비운 집이 안전할지 가슴 한 켠에 불안감이 엄습한다.

 

지역 향토기업 성광유니텍의 안전방범창의 시작은 여기에 있다. 안전한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세계 최초로 창문에 IoT기술을 접목시켰다. 침입방지는 물론 추락예방의 안전기능까지 결합했다. 스마트 방범 안전창이다.

 

스마트 방범안전창 '윈가드(WINGUARD)'는 우선 1.6t 국부압축 하중을 견디는 방범안전창이다. 이중 잠금기술을 적용, 창을 닫으면 안쪽에서 자동으로 잠기면서 바깥 수동잠금장치로 한번 더 잠금이 가능하다. 주거 침입 범죄 예방과 어린이 추락사고 방지에 탁월하다. 또 외부에서 개폐가 불가한 반면 내부에서는 개폐가 쉽기 때문에 비상 탈출에 용이하다. 무엇보다 외부 침입 시도나 추락위험이 있을 시 센서 경보음이 울리면서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외출시에도 안심할 수 있을 뿐더러 윈가드만의 안심케어서비스로 도난, 화재보험을 1년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성광유니텍 기술력은 반세기 가까이 외길만 걸어온 장인정신에 있다. 전통 창호 제작을 시작으로 안전한 주거문화를 만들겠다는 일념을 갖고 지난 50여 년 간 끊임없는 연구 개발로 PVC창호, 무인경비시스템을 포함해 스마트 방범 안전창 '윈가드'를 개발했다. 신규 시장을 직접 개척하고 창출해낸 것이다. 더욱이 4차 산업혁명시대가 도래하면서 성광유니텍은 이에 발 맞춰 단순한 창호를 뛰어 넘어 사람과 소통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스마트 안전창으로 거듭나고 있다.

 

윈가드 센서 32013년과 2017년에 출시한 윈가드 센서 1·2에 이은 신제품이다. 윈가드 3는 충격감지 강도를 고객들의 기호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는 게 특징이다. 가가호호 주거환경에 최적화시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윈가드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 이미 출시 전부터 우수성을 인정 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신기술 인증(NET, New Excellent Technology), 한국디자인진흥원의 GD(Good Design) 마크,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의 2017년 장영실상 수상 등 3관왕을 달성한 바 있다.

 

성광유니텍은 이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에 뛰어들어 AI 윈가드 IoT 클라우드 플랫폼, 공공기관의 Open API연동, 인공지능(AI)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등 구축에 힘쓰고 있다.

 

성광유니텍 관계자는 "성광유니텍은 안전한 주거문화 정착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창호업계의 기술혁신을 선도하고 있다""이번 설 연휴에도 걱정 없이 귀성길에 오를 수 있길 기원하며, 지역 향토기업으로서 지역의 기술이 세계의 기술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대전일보 김대욱 기자]




이전
다음
목록